[교육] 아이엘츠 제대로 가르쳐드려요
Aaron
2026.01.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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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브리즈번 QUT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Diploma in Health Science (Nursing)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QUT Bachelor of Nursing 졸업 후 퀸즐랜드와 빅토리아의 대학병원, GP, Community Nursing 등에서 Registered Nurse로 근무해 온 Aaron입니다.
호주에서 8년간 400여명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에게 영어로 음악을 (드럼, 기타, 피아노, 작곡, 음악이론) 가르쳤고, 60여명의 한국분들께 영어과외를 통해 (아이엘츠 제너럴, 아이엘츠 아카데믹, 일반영어, 영어회화) 영어실력 향상, 학생비자, 졸업생비자, 영주권비자에 필요한 점수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RN이 되기 이전에도 Assistant in Nursing, Disability Support Worker 등 항상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지내며, 공적으로, 사적으로 수많은 호주 로컬 및 다른 국가의 외국인들과 교류하였습니다.
대학병원의 7000여명의 의료진 및 비의료진 직원들 중 다섯명도 채 되지 않는 한국인 간호사로 일하였고, 병원 내에 50여명의 간호사가 있는 병동에서 유일한 한국인이자 유일한 동아시아인으로 온전히 영어로 소통하고 근무하였습니다. GP와 Community Nursing, Nursing Agency 등에서도 항상 유일한 한국인으로 근무해왔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해도와 실전감각, 가르치는 역량에 있어서 제대로 영어를 가르쳐드릴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동시에,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20대 초반까지 한국에서만 살았던 토종 한국인으로서, 이민 1.5세 및 2세 또는 영어 원어민이 이해하거나 가르쳐줄 수 없는, 한국인이 영어를 배움에 있어 어려운 부분들을 어느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현재 학생분의 실력에 맞추어 차근차근 제대로 영어실력을 쌓아가실 수 있도록 가르쳐드립니다.
아이엘츠 점수가 받기 힘들다는 이유로 너도나도 PTE만 하고 있는 상황에, 컴퓨터를 속이는 요령위주의 공부가 아닌 제대로 된 영어실력을 가지고 싶은 저같은 분들이 분명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간호사로서의 본업이 있는 만큼 이전처럼 많은 학생들을 가르칠수는 없고, 정말 제대로 배우고 공부해서 영어실력을 만들고 싶으신 소수의 분들만, 그리고 일반영어나 영어회화는 가르치지 않고 절실하게 비자와 영어점수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IELTS General 과 Academic 만 가르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는 대학교 졸업 전 약 3000여명의 QUT 간호학생들 중 대표로 선정되어 인터뷰한 저의 간호 여정 이야기입니다.
https://www.qut.edu.au/study/international/international-student-insights/choosing-nursing-to-make-an-impact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수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s2p9H4Sh
감사합니다.
Aaron
브리즈번 QUT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Diploma in Health Science (Nursing)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QUT Bachelor of Nursing 졸업 후 퀸즐랜드와 빅토리아의 대학병원, GP, Community Nursing 등에서 Registered Nurse로 근무해 온 Aaron입니다.
호주에서 8년간 400여명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에게 영어로 음악을 (드럼, 기타, 피아노, 작곡, 음악이론) 가르쳤고, 60여명의 한국분들께 영어과외를 통해 (아이엘츠 제너럴, 아이엘츠 아카데믹, 일반영어, 영어회화) 영어실력 향상, 학생비자, 졸업생비자, 영주권비자에 필요한 점수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RN이 되기 이전에도 Assistant in Nursing, Disability Support Worker 등 항상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지내며, 공적으로, 사적으로 수많은 호주 로컬 및 다른 국가의 외국인들과 교류하였습니다.
대학병원의 7000여명의 의료진 및 비의료진 직원들 중 다섯명도 채 되지 않는 한국인 간호사로 일하였고, 병원 내에 50여명의 간호사가 있는 병동에서 유일한 한국인이자 유일한 동아시아인으로 온전히 영어로 소통하고 근무하였습니다. GP와 Community Nursing, Nursing Agency 등에서도 항상 유일한 한국인으로 근무해왔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해도와 실전감각, 가르치는 역량에 있어서 제대로 영어를 가르쳐드릴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동시에,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20대 초반까지 한국에서만 살았던 토종 한국인으로서, 이민 1.5세 및 2세 또는 영어 원어민이 이해하거나 가르쳐줄 수 없는, 한국인이 영어를 배움에 있어 어려운 부분들을 어느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현재 학생분의 실력에 맞추어 차근차근 제대로 영어실력을 쌓아가실 수 있도록 가르쳐드립니다.
아이엘츠 점수가 받기 힘들다는 이유로 너도나도 PTE만 하고 있는 상황에, 컴퓨터를 속이는 요령위주의 공부가 아닌 제대로 된 영어실력을 가지고 싶은 저같은 분들이 분명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간호사로서의 본업이 있는 만큼 이전처럼 많은 학생들을 가르칠수는 없고, 정말 제대로 배우고 공부해서 영어실력을 만들고 싶으신 소수의 분들만, 그리고 일반영어나 영어회화는 가르치지 않고 절실하게 비자와 영어점수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IELTS General 과 Academic 만 가르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는 대학교 졸업 전 약 3000여명의 QUT 간호학생들 중 대표로 선정되어 인터뷰한 저의 간호 여정 이야기입니다.
https://www.qut.edu.au/study/international/international-student-insights/choosing-nursing-to-make-an-impact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수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s2p9H4Sh
감사합니다.
A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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